공지 [마주해요 위크 2026] 이번 주 캠퍼스 일정|9/30~10/2 영마인드 링크 11개 팀 캠페인 (동덕여대·전북대·동아대 외)

멘탈헬스코리아
2026-09-29
조회수 58

2026 마주해요 위크가 9월 28일 전국 캠퍼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영마인드 링크 3기 50개 팀 가운데, 이번 주 수·목·금(9월 30일~10월 2일)에는 동덕여대, 한국성서대, 국립공주대, 경동대, 을지대, 경남대, 서울여대, 전북대, 제주한라대, 동아대까지 10개 캠퍼스의 11개 팀이 바통을 이어받습니다. 대학별 캠페인 일정과 프로그램,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마주해요챌린지 참여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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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마주해요 위크, 지금 어디까지 왔나요?


마주해요 위크는 영마인드 링크 3기 50개 팀, 약 220명의 청년 리더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전국 단위 청년 주도 정신건강 캠페인입니다. 9월 28일(월)부터 10월 10일(토) 세계 정신건강의 날까지 전국 50개 캠퍼스에서 캠페인이 이어집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15개 시·도, 그리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열립니다.


  • 기간: 2026년 9월 28일(월) ~ 10월 10일(토)
  • 규모: 영마인드 링크 3기 50개 팀, 청년 리더 약 220명, 전국 50개 캠퍼스
  • 오프라인: 캠퍼스 캠페인 '멘탈 피트니스 투게더'
  • 온라인: 인스타그램 #마주해요챌린지 (10월 1일 시작)
  • 운영: 멘탈헬스코리아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9월 28일(월)과 29일(화)에는 먼저 출발한 대학 팀들이 캠페인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주 수·목·금에는 아래 10개 캠퍼스, 11개 팀이 캠페인을 이어갑니다. 다음 주에도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까지 전국 곳곳의 영마인드 링크 팀들이 캠페인을 계속합니다.



9월 30일(수) · 6개 캠퍼스

동덕여자대학교 | 솜솜이 정신건강의 날 축제 (Somso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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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마인드 링크 동덕여대 A팀과 B팀이 연합해 여는 하루짜리 마음 축제입니다.

  • 솜솜이 마음 선택 테스트: 학생들이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만든 심리 선택 테스트로 내 마음을 들여다봅니다.
  • 뽑기 게임 & 교양 수요조사: 정신건강 교양과목 개설 수요조사에 참여하고 뽑기로 선물을 받습니다.
  • 포토부스 & 핸드셰이크: 인증샷을 남기고, 두 팀이 함께 마주해요 핸드셰이크를 이어갑니다.
  • 일시·장소: 9월 30일(수) 오후, 동덕여자대학교 본관 앞 민주광장



한국성서대학교 | 마음짝꿍 퀴즈 (Hello,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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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마인드 링크 10팀 '에테르'는 처음 만나는 학우와 2인 1조로 마주하는 캠페인을 엽니다.

  • 즉석 짝꿍 매칭: 부스에서 처음 만난 재학생끼리 짝을 지어 인사와 소개를 나눕니다.
  • 마주해요 퀴즈: 세계 정신건강의 날과 '마주해요'를 알아보고, 퀴즈를 맞히면 선물을 받습니다.
  • 바로 이어지는 상담: 도움이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심리상담센터 연결과 예약을 도와드립니다.
  • 일시·장소: 9월 30일(수) 12:30~13:30 점심시간, 한국성서대학교 밀알관 고승태홀
  • 함께하는 곳: 심리상담센터(진심센터), 간호학과


국립공주대학교 | 고민을 나누는 마음 약국 (Mind Pharm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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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들려주면 처방전을 써드립니다.

  • 고민 나누고, 처방전 쓰기: 최근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고 서로에게 처방전과 응원 편지를 씁니다.
  • 처방 간식 조제: 산책엔 초콜릿, 숙면엔 젤리, 상담센터 방문엔 쿠키. 처방에 따라 간식이 달라집니다.
  • 혼자 와도 괜찮아요: 스태프와 대화하며 처방받고, 익명의 누군가가 쓴 편지를 받아갑니다.
  • 일시·장소: 9월 30일(수), 국립공주대학교 교양관 앞 부스
  • 함께하는 곳: 총학생회, 재학생 인플루언서 해파린


경동대학교 | 걱정을 돌려보내는 행운 거북이 (Lucky Tur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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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팀이 재학생 119명을 조사한 결과, 73%가 "상담 신청 과정에서 상담을 포기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이 팀은 부스 캠페인을 넘어 상담 신청 절차 자체를 바꾸려 합니다.

  • 행운 거북이 만들기: 걱정을 담아 돌려보내는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 거북이를 만듭니다.
  • 마주해요 챌린지: 부스에 들른 학우들과 함께 챌린지에 참여하고 인증을 남깁니다.
  • 상담, 더 가까이: 상담 신청 절차 개선을 학생상담센터에 공식 건의할 예정입니다.
  • 일시·장소: 9월 30일(수) 하루 한정, 경동대학교 라일락 카페 1층
  • 함께하는 곳: 학생상담센터, 강균영 교수


을지대학교 | 위로를 처방하는 마음 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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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정에 꼭 맞는 위로를 처방해 드립니다.

  • 위로 온도계: 알약 모양 스티커에 위로 한마디를 적어 붙이면 온도계가 올라갑니다.
  • 마음 약국 처방전: 내 감정을 돌아보고, 감정별 간식을 처방전에 담아갑니다.
  • 위로 엽서: 위로 문구와 인권센터 QR, 도움 요청 번호가 담긴 엽서를 챙겨갑니다.
  • 일시·장소: 9월 30일(수)~10월 1일(목) 이틀간 12:00~18:00, 을지대학교 을지관 앞
  • 함께하는 곳: 을지대학교 인권센터


경남대학교 | 감사·하이파이브 마음미션 (High-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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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마인드 링크 45팀이 준비한 여섯 가지 미션 중 세 개만 골라도 충분합니다.

  • 마음미션 3/6: 소소한 감사글 쓰기, 하이파이브 하기 등 6개 미션 중 3개를 골라 도전합니다.
  • 감정일기 챌린지: 미션을 마치면 감정일기 굿즈를 받고, 매일의 감정을 기록합니다.
  • 우리 대학 정신건강 설문: 학교에 아직 없던 정신건강 데이터를 학생의 손으로 직접 모읍니다.
  • 일시·장소: 9월 30일(수) 11:00~13:00, 10월 1일(목) 13:30~15:00, 경남대학교 고운관 1층 로비
  • 함께하는 곳: 대학생활문화원


10월 1일(목) · 2개 캠퍼스

서울여자대학교 | 모든 마음을 잇는 마음우체통 (Every Mind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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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으로 모인 마음들을 이제 나눠드립니다.

  • 마음 우체통: 9월 14일부터 우체통에 모인 익명의 마음들을 부스에서 다시 나눠드립니다.
  • 인스탁스 인증샷: 같이 온 사람과 함께, 내가 받은 마음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 마음 문장 포토존: 우체통에 모인 문장들로 나만의 사진을 꾸밉니다.
  • 일시·장소: 10월 1일(목) 10:00~18:00, 서울여자대학교 누리관 앞
  • 모든 마음은 중요합니다. 힘들 때는 학생상담센터가 있습니다.


전북대학교 | 전북대 정신건강 캠퍼스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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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마인드 링크 40팀이 캠퍼스 속 쉼표를 찾아 함께 지도를 그립니다.

  • 10월 1일(목) 노래 나누기: 마음을 달래 줄 노래와 사진을 캠퍼스 쉼터에서 함께 나눕니다.
  • 10월 2일(금) 티타임: 차 한 잔과 함께하는 정신건강 회복 시간입니다.
  • 10월 8일(목) 워리스톤 만들기: 부스에서 심신에 안정을 주는 나만의 워리스톤을 만듭니다.
  • 일시·장소: 10월 1일(목)~2일(금), 10월 8일(목), 전북대학교 캠퍼스 일대
  • 학교 안의 숨은 휴식 공간이 궁금한 모든 분을 기다립니다.


10월 2일(금) · 2개 캠퍼스

제주한라대학교 | 익명 마음상담 생귤방귤 (Tangerine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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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한가운데에 문턱 없는 상담소가 열립니다.

  • 찾아가는 익명 상담소: 얼굴을 마주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익명으로 편하게 털어놓는 비대면 상담입니다.
  •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 서로의 해소법을 공유하며 모두의 마음 레시피를 모읍니다.
  • 정신건강 퀴즈: 퀴즈를 풀며 마음 건강 상식을 가볍게 알아갑니다.
  • 일시·장소: 10월 2일(금) 13:00~17:00, 제주한라대학교 교내 광장
  • 함께하는 곳: 학생상담센터, 제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학생회


동아대학교 | 편지로 잇는 마음 우체국 (Mind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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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던 말을 쓰면, 누군가의 편지가 도착합니다.

  • 마음 편지 교환: 친구와 주변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쓰면, 미리 손으로 쓴 편지와 바꿔드립니다.
  • 마주해요 챌린지: 편지를 나눈 뒤 함께 마주해요 챌린지에 참여합니다.
  • 정신건강 공결제 동의: 정신건강 공결제 도입을 위한 동의서에 이름을 보탭니다.
  • 일시·장소: 10월 2일(금), 10월 7일(수),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승학캠퍼스
  • 함께하는 곳: 동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 대학별 일정과 장소는 현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영마인드링크 3기 학교명'을 검색하면 각 팀 공식 계정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월 1일 시작, #마주해요챌린지 참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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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라는 말 뒤에는 사실 괜찮지 않은 날들이 있습니다. 정말 힘든 순간에는 도움을 청하는 한마디조차 버겁습니다. 그래서 마주해요 챌린지는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말하지 않아도, 내가 먼저 다가갈게."


15초, 두 사람이 만드는 챌린지

  1. 0~3초 먼저 다가가기: 캠퍼스나 일상 공간에서 친구를 발견하고 먼저 밝게 손을 내밉니다.
  2. 3~6초 마주해요 핸드셰이크: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시그니처 동작을 나눕니다.
  3. 6~12초 함께하는 밝은 순간: 함께 웃고, 걷고, 춤추고, 간식을 나누는 장면을 담습니다.
  4. 12~15초 다시 손 내밀기: 이번에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내밀어 다음 사람에게 다정함을 잇습니다.

올리는 방법

  • 세로 9:16, 2인 1조, 15초 안팎의 인스타그램 릴스로 올립니다.
  • #마주해요챌린지 #영마인드링크_학교명 을 달아주세요.
  • @mental_health_korea 와 우리 학교 영마인드 링크 팀 계정을 태그해 주세요.
  • 촬영 전에는 친구에게 영상을 올려도 괜찮은지 꼭 물어봐 주세요.
  • 영마인드 링크 팀원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왜 '먼저 다가가기'인가: 청년들이 직접 정의한 문제

지난 5월, 영마인드 링크 3기 청년 리더들이 자신의 캠퍼스를 직접 진단했습니다. 50개 팀 중 39개 팀(78%)이 상담실 안이 아니라 도움을 요청하기 이전의 캠퍼스에 주목했습니다.


  • 인식·구조적 장벽 제거: 14팀 (28%)
  • 커뮤니티 연결성·소속감: 13팀 (26%)
  • 예방교육·삶의 기술: 12팀 (24%)

청년들은 정신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정보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말했을 때 생길 불이익과 관계의 변화를 현실적으로 계산하게 만드는 환경이 문제입니다. 청년의 침묵은 용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말했을 때의 비용이 말하지 않았을 때보다 크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청년들은 질문을 바꿨습니다. "왜 힘든 사람에게만 먼저 손 내밀 용기를 요구할까?" 말하기 전부터 안전한 캠퍼스를 만드는 것, 곁에 있는 우리가 먼저 다가가는 것. 그 답이 마주해요 위크입니다.


캠페인 부스가 아니라 캠퍼스의 구조를 바꿉니다

이번 주 11개 팀의 캠페인을 자세히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즐거운 부스 활동 뒤에 학교의 제도와 환경을 바꾸려는 시도가 함께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 경동대: 재학생 설문 데이터를 근거로 상담 신청 절차 개선을 공식 건의합니다.
  • 동아대: 정신건강 공결제 도입을 위한 학생 동의를 모읍니다.
  • 동덕여대: 정신건강 교양과목 개설 수요조사를 진행합니다.
  • 경남대: 학교에 없던 재학생 정신건강 데이터를 학생들이 직접 수집합니다.
  • 한국성서대: 부스에서 심리상담센터 예약까지 바로 연결합니다.
  • 을지대·제주한라대: 인권센터, 학생상담센터,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도움 자원으로 자연스럽게 잇습니다.
  • 전북대: 캠퍼스 곳곳의 쉼터를 찾아 '정신건강 캠퍼스맵'을 만듭니다.

이것이 영마인드 링크가 일반적인 정신건강 서포터즈와 다른 점입니다. 영마인드 링크는 대학 정신건강 지원 환경을 6대 영역 30개 항목(정책·리더십, 인식·구조적 장벽, 커뮤니티·소속감, 예방·삶의 기술, 위기 감지·연결, 서비스·연계 체계)으로 진단합니다. 그리고 청년의 눈으로 빈 곳을 찾아 직접 채웁니다. 목표는 분명합니다. 내년에 입학할 신입생은 우리가 겪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학교의 지원 환경과 문화를 근본부터 바꾸는 것입니다.


멘탈헬스코리아가 영마인드 링크를 만든 이유

우리는 오랫동안 정신건강을 개인의 문제로 이야기해 왔습니다. 힘들면 상담을 받고, 증상이 심해지면 치료를 받는 것. 치료는 분명 필요합니다. 하지만 멘탈헬스코리아는 늘 이렇게 물어왔습니다.


"그 사람이 매일 살아가는 환경은 그대로인데, 개인만 치료하면 충분할까?"


청년의 정신건강은 상담실과 진료실에서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다니는 학교, 관계를 맺는 지역사회, 하루 몇 시간씩 머무는 디지털 공간, 불안과 기대가 교차하는 일자리. 청년이 살아가는 환경과 시스템이 곧 정신건강을 만드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멘탈헬스코리아는 2024년, 청년을 정신건강 서비스의 수혜자가 아닌 변화의 주체로 세우는 영마인드 링크를 설계했습니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청년 주도 정신건강 무브먼트입니다.


  • 2024년 1기: 전국 210명의 청년이 청년 우울, 은둔·고립, 음주 폐해 등을 다루는 50개의 혁신 프로젝트를 개발했습니다.
  • 2025년 2기: 전국 51개 대학 지부가 캠퍼스 정신건강 운동을 펼쳤고, 임팩트 리포트를 통해 청년들이 서로를 돌보는 사회적 자본이 캠퍼스에 쌓여가는 과정을 분석했습니다.
  • 2026년 3기: 50개 팀이 6대 영역 30개 항목으로 캠퍼스를 진단하고, 재학생 설문으로 국내 최초의 대학생 당사자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총장, 학생처, 학생상담센터부터 지역 정신건강 기관까지 함께하는 이니셔티브와 캠페인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멘탈헬스코리아는 정신건강 리더십 교육, 혁신 프로젝트 기획, 사회 변화 전략, 사회적 임팩트 평가까지 청년의 아이디어가 실제 변화로 이어지도록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청년이 문제를 정의하고, 기획하고, 실행하고, 평가합니다. 이것이 형식적 참여와 의미 있는 참여의 차이입니다.


2026년 9월 유엔이 발표한 청년 정신건강 보고서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청년의 주도성, 학교 전체 접근(whole-school approach), 청년과 함께 설계하는 공동 설계(co-design). 세계가 이제 제시한 이 세 가지를, 영마인드 링크는 2024년부터 한국의 대학 캠퍼스에서 실천해 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마주해요 위크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2026년 9월 28일(월)부터 10월 10일(토) 세계 정신건강의 날까지, 영마인드 링크 3기 50개 팀이 활동하는 전국 50개 캠퍼스와 온라인에서 열립니다. 대학마다 캠페인 날짜가 다르며, 이 글은 9월 30일(수)~10월 2일(금)에 시작하는 10개 캠퍼스 11개 팀을 소개합니다.


Q. 우리 학교 캠페인 일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인스타그램에서 '영마인드링크_학교명'을 검색하거나, 마주해요 위크 캠페인 페이지의 전국 캠페인 지도를 확인해 주세요.


Q. 마주해요 챌린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나요?
네. 10월 1일부터 영마인드 링크 팀원이 아니어도 누구나 인스타그램 릴스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Q. 영마인드 링크는 누가 운영하나요?
멘탈헬스코리아가 2024년에 설계했으며,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함께 운영합니다.


Q. 일반적인 정신건강 서포터즈와 무엇이 다른가요?
홍보나 인식개선 활동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6대 영역 30개 항목으로 학교의 정신건강 환경을 진단하고, 공결제, 교과목 개설, 상담 절차 개선처럼 학교의 구조를 바꾸는 변화까지 직접 이끌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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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

이번 주, 캠퍼스에서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함께 마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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