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주도하는 정신건강 혁신!
‘2025 영마인드 링크’ 해단식의 뜨거운 열기 속으로

안녕하세요, 멘탈헬스코리아입니다!😊
지난 11월 28일, 우리 청년들이 스스로 대학 캠퍼스와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지원 환경과 문화를 바꿔온 1년여의 대장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멘탈헬스코리아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함께 개최한 ‘2025 영마인드 링크 2기 해단식’ 현장, 그 감동적인 이야기를 여러분께 전해드릴게요!
청년 주도 정신건강 혁신 이니셔티브, 영마인드 링크란?
“청년은 단순히 ‘도움받아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문제를 가장 잘 아는 ‘해결의 주체’입니다.”

영마인드 링크는 청년을 정신건강 서비스의 수혜자로만 머물게 하지 않고, 사회 변화를 이끄는 혁신 리더(Change Maker)로 육성하고, 실제 변화를 이끄는 프로젝트예요.
올해 우리는 전국 대학에 50개 지부를 설립하고 중앙동아리로 정식 등록하며, 청년을 단순한 ‘수혜 대상’에서 지속가능한 문제 해결의 ‘주체’이자 사회 변화의 ‘주역’으로 바로 세웠습니다.
우리 청년 리더들은 ▲캠퍼스 내 정책 변화 운동 ▲정신건강 커뮤니케이션 혁신 ▲학교 정신건강의 날 제정 등 그야말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어요!

1부: 청년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
<청년 정신건강 혁신 포럼>
해단식 1부는 뜨거운 토론의 장으로 문을 열었어요.
‘청년의 목소리로 여는 정신건강 지원 환경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포럼에는 상명대, 연세대, 고려대 청년 패널들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 자리에는 전문가 패널로, 또 청중으로 교육부, 보건복지부 관계자분들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전국대학교학생상담센터 등 대학 정책 전문가분들이 함께해 주셨는데요.
우리 청년들은 "사후 치료 중심을 넘어, 일상 속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다부처 컨트롤 타워 구축과 실질적인 법제화 및 예산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어요.
<우수팀 성과 발표 및 시상식>
2부에서는 치열한 심사를 뚫고 선정된 22개 우수팀의 성과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심사는 전문가 심사(70%)와 동료 단원들의 현장 투표(30%)가 합산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는데요.
특히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핵심 부처 관계자분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해 주셨답니다!
그럼, 영예의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5개 팀의 혁신적인 활동을 살짝 엿볼까요?
🏆 고려대학교 지부 (팀장 안수민, 조은성)
“성취 지향적 경쟁 문화를 바꾸다”
국내 대학 최초로 학생 주도형 ‘정신건강 페스티벌’을 열었어요! 뿐만 아니라 ▲학생상담센터 인력 증원 ▲마음건강 휴가제 도입 ▲수강포기 기간 연장 등 구체적인 제도 개선안을 학교에 전달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동료들이 뽑은 ‘영마인드 링커상’까지 2관왕을 차지했답니다!)
🏆 덕성여자대학교 지부 (팀장 조세현, 최예안)
“자유전공제의 소속감 부재, 연대로 풀다”
자유전공제 시행 후 고립감을 느끼는 학우들을 위해 상담센터 개혁안을 학교에 제안해 긍정적인 검토를 이끌어냈어요. 또한 학생 주도 지지 공동체인 ‘블루베리(Blue-very)’를 운영해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는 따뜻한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 상명대학교 지부 (팀장 정유빈)
“외국인 유학생들의 마음을 챙기다”
상담센터 이용률이 0.04%에 불과한 유학생들을 위해 나섰습니다! 태권도와 K-POP을 접목한 ‘심무도’ 프로젝트를 통해 기숙사에만 있던 유학생들을 캠퍼스 광장으로 불러모았어요. “한국에서 위기 때 연락할 친구가 생겼다”는 후기가 정말 감동적이었답니다.

🏆 연세대학교 지부 (팀장 김민수)
“데이터로 문제를 증명하다”
학교 차원의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에서 교수님들과 협력해 직접 ‘연세대 정신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했어요. 문제 해결을 위한 가장 확실한 근거를 청년들 스스로 마련한 것이죠! 
🏆 이화여자대학교 지부 (팀장 서가경)
“캠퍼스의 담장을 넘다”
이대를 넘어 ‘전국 대학 연합 학생 주도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전국의 캠퍼스에 학생 정신건강 운동의 바람을 일으킨 확산의 주역들이에요!
“청년은 변화의 주역”
이날 행사에서 멘탈헬스코리아 최연우 대표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영마인드 링크는 청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실행한 ‘싱크탱크(Think Tank)’ 활동입니다. 청년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 치료를 넘어, 청년들이 머무는 환경과 문화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야 해결될 수 있습니다."
국립정신건강센터 곽영숙 센터장님께서도 "청년의 시선에서 출발한 변화가 긍정적인 흐름을 만들어냈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전국 51개 지부, 그리고 함께해 준 모든 청년 리더 여러분! 지난 1년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대한민국 캠퍼스 정신건강 지원 환경과 문화를 바꾸고 있습니다.
멘탈헬스코리아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수혜자’가 아닌 ‘변화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잠깐! 2025 영마인드 링크가 만들어낸 더 놀라운 구체적인 변화와 영향은 오는 12월 발간될 <2025 영마인드 링크 임팩트 리포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25 영마인드 링크 수상 내역
🥇보건복지부장관상 (5팀): 고려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상명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국립정신건강센터장상 (7팀): 건양대학교, 단국대학교, 선문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원광대학교, 중앙대학교, 한림대학교
🥉청년정신건강실천상 (10팀): 건국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서강대학교, 숭실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인제대학교, 작업치료사커뮤니티, 차의과학대학교
❣️특별상(영마인드 링커상): 고려대학교
미래 세대가 정신적으로 건강한 대한민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합니다.

청년이 주도하는 정신건강 혁신!
‘2025 영마인드 링크’ 해단식의 뜨거운 열기 속으로
안녕하세요, 멘탈헬스코리아입니다!😊
지난 11월 28일, 우리 청년들이 스스로 대학 캠퍼스와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지원 환경과 문화를 바꿔온 1년여의 대장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멘탈헬스코리아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함께 개최한 ‘2025 영마인드 링크 2기 해단식’ 현장, 그 감동적인 이야기를 여러분께 전해드릴게요!
“청년은 단순히 ‘도움받아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문제를 가장 잘 아는 ‘해결의 주체’입니다.”
영마인드 링크는 청년을 정신건강 서비스의 수혜자로만 머물게 하지 않고, 사회 변화를 이끄는 혁신 리더(Change Maker)로 육성하고, 실제 변화를 이끄는 프로젝트예요.
올해 우리는 전국 대학에 50개 지부를 설립하고 중앙동아리로 정식 등록하며, 청년을 단순한 ‘수혜 대상’에서 지속가능한 문제 해결의 ‘주체’이자 사회 변화의 ‘주역’으로 바로 세웠습니다.
우리 청년 리더들은 ▲캠퍼스 내 정책 변화 운동 ▲정신건강 커뮤니케이션 혁신 ▲학교 정신건강의 날 제정 등 그야말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어요!
1부: 청년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
<청년 정신건강 혁신 포럼>
해단식 1부는 뜨거운 토론의 장으로 문을 열었어요.
‘청년의 목소리로 여는 정신건강 지원 환경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포럼에는 상명대, 연세대, 고려대 청년 패널들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 자리에는 전문가 패널로, 또 청중으로 교육부, 보건복지부 관계자분들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전국대학교학생상담센터 등 대학 정책 전문가분들이 함께해 주셨는데요.
우리 청년들은 "사후 치료 중심을 넘어, 일상 속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다부처 컨트롤 타워 구축과 실질적인 법제화 및 예산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어요.
<우수팀 성과 발표 및 시상식>
2부에서는 치열한 심사를 뚫고 선정된 22개 우수팀의 성과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심사는 전문가 심사(70%)와 동료 단원들의 현장 투표(30%)가 합산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는데요.
그럼, 영예의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5개 팀의 혁신적인 활동을 살짝 엿볼까요?
🏆 고려대학교 지부 (팀장 안수민, 조은성)
“성취 지향적 경쟁 문화를 바꾸다”
국내 대학 최초로 학생 주도형 ‘정신건강 페스티벌’을 열었어요! 뿐만 아니라 ▲학생상담센터 인력 증원 ▲마음건강 휴가제 도입 ▲수강포기 기간 연장 등 구체적인 제도 개선안을 학교에 전달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동료들이 뽑은 ‘영마인드 링커상’까지 2관왕을 차지했답니다!)
🏆 덕성여자대학교 지부 (팀장 조세현, 최예안)
“자유전공제의 소속감 부재, 연대로 풀다”
자유전공제 시행 후 고립감을 느끼는 학우들을 위해 상담센터 개혁안을 학교에 제안해 긍정적인 검토를 이끌어냈어요. 또한 학생 주도 지지 공동체인 ‘블루베리(Blue-very)’를 운영해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는 따뜻한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 상명대학교 지부 (팀장 정유빈)
“외국인 유학생들의 마음을 챙기다”
상담센터 이용률이 0.04%에 불과한 유학생들을 위해 나섰습니다! 태권도와 K-POP을 접목한 ‘심무도’ 프로젝트를 통해 기숙사에만 있던 유학생들을 캠퍼스 광장으로 불러모았어요. “한국에서 위기 때 연락할 친구가 생겼다”는 후기가 정말 감동적이었답니다.
🏆 연세대학교 지부 (팀장 김민수)
“데이터로 문제를 증명하다”
학교 차원의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에서 교수님들과 협력해 직접 ‘연세대 정신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했어요. 문제 해결을 위한 가장 확실한 근거를 청년들 스스로 마련한 것이죠!
🏆 이화여자대학교 지부 (팀장 서가경)
“캠퍼스의 담장을 넘다”
이대를 넘어 ‘전국 대학 연합 학생 주도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전국의 캠퍼스에 학생 정신건강 운동의 바람을 일으킨 확산의 주역들이에요!
“청년은 변화의 주역”
이날 행사에서 멘탈헬스코리아 최연우 대표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영마인드 링크는 청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실행한 ‘싱크탱크(Think Tank)’ 활동입니다. 청년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 치료를 넘어, 청년들이 머무는 환경과 문화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야 해결될 수 있습니다."
국립정신건강센터 곽영숙 센터장님께서도 "청년의 시선에서 출발한 변화가 긍정적인 흐름을 만들어냈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전국 51개 지부, 그리고 함께해 준 모든 청년 리더 여러분! 지난 1년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대한민국 캠퍼스 정신건강 지원 환경과 문화를 바꾸고 있습니다.
멘탈헬스코리아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수혜자’가 아닌 ‘변화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잠깐! 2025 영마인드 링크가 만들어낸 더 놀라운 구체적인 변화와 영향은 오는 12월 발간될 <2025 영마인드 링크 임팩트 리포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25 영마인드 링크 수상 내역
🥇보건복지부장관상 (5팀): 고려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상명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국립정신건강센터장상 (7팀): 건양대학교, 단국대학교, 선문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원광대학교, 중앙대학교, 한림대학교
🥉청년정신건강실천상 (10팀): 건국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서강대학교, 숭실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인제대학교, 작업치료사커뮤니티, 차의과학대학교
❣️특별상(영마인드 링커상): 고려대학교
미래 세대가 정신적으로 건강한 대한민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