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Korea
영마인드 링크
청년 주도 무브먼트
청년이 만든 변화의 현장
캠퍼스 정신건강 환경 진단
대한민국 최초의
청년 주도 정신건강 무브먼트
영마인드 링크는 멘탈헬스코리아가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청년 주도 정신건강 무브먼트입니다.
영마인드 링크는 청년을 정신건강 서비스의 수혜자가 아닌 변화의 주체로 봅니다. 멘탈헬스코리아는 청년들을 정신건강 리더로 교육하고 육성하며, 이 리더들은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정신건강 지원 환경을 직접 혁신합니다.
변화의 범위는 상담실 하나에 머물지 않습니다. 학생 리더들은 전체 학교 접근(whole-school approach) 관점에서 학교 정신건강 정책, 거버넌스, 서비스 체계, 보편적 예방, 문화 등 6대 영역 30개 항목에 걸쳐 캠퍼스를 진단하고, 재학생이 실제로 체감하는 변화를 청년의 관점과 경험으로 만들어냅니다.
정신건강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정신건강을 개인의 문제로 이야기해 왔습니다. 마음이 힘들면 상담을 받고, 증상이 심해지면 치료를 받는 것. 치료는 분명 필요합니다. 하지만 멘탈헬스코리아는 늘 이렇게 물어왔습니다.
청소년과 청년의 정신건강은 상담실과 진료실에서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청년들이 매일을 살아가는 환경과 시스템이 곧 정신건강을 만드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개인을 치료하는 것만큼,
환경 자체를 바꾸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멘탈헬스코리아가 우리 사회에 꾸준히 던져온 질문이며, 그 답을 현장에서 증명해 온 것이 영마인드 링크입니다.
미래세대가 더 나은 정신건강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정신건강이 개인의 노력에만 달린 사회가 아니라, 환경과 시스템과 문화가 함께 정신건강을 지키는 사회를 만듭니다.
MISSION
what we do리더를 키웁니다
함께 변화를 만들어갈 청소년·청년 정신건강 리더를 교육하고 육성합니다.
시스템을 바꿉니다
우리가 육성한 리더들과 함께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기업의 정신건강 지원 환경과 시스템을 근본부터 혁신하는 이니셔티브를 추진합니다.
사회의 어젠다로 만듭니다
정신건강이 조직과 지역사회, 우리 사회 전체의 핵심 어젠다가 되도록 정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캠페인, 교육, 정책 제안을 이어갑니다.
- ✦청소년·청년 경험 전문가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함께 설계합니다.
- ✦개인 지원을 넘어 환경과 시스템의 변화를 만듭니다.
2026년, 멘탈헬스코리아는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 환경 혁신을 핵심 이니셔티브로 삼고 있으며, 영마인드 링크는 그 중심에 있습니다.
세계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유엔(UN)이 발표한 청년 정신건강 보고서 「Youth Mental Health & Well-Being in an Uncertain World」는 멘탈헬스코리아가 영마인드 링크를 통해 걸어온 방향과 놀라울 만큼 일치합니다. 보고서는 정신건강을 개인 치료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청년이 살아가는 학교, 지역사회, 디지털 환경, 일자리라는 생태계 전체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청년의 주도성이 핵심입니다
청년 정신건강을 위해 청년의 주도성을 인정하고 강화하는, 전인적이고 공동체 중심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힙니다.
학교는 정신건강을 만드는 핵심 환경입니다
학교와 대학을 사회·정서적 발달, 소속감, 관계, 회복탄력성이 자라는 공간으로 봅니다. 상담실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학교 전체가 함께 움직이는 전체 학교 접근으로 안전하고 포용적이며 지지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청년은 수혜자가 아니라 공동 설계자입니다
청년을 “partners and co-creators”로 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해결책은 청년과 함께 설계(co-design)되어야 하며, 형식적 참여가 아닌 의미 있는 참여(meaningful participation)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돕는 것을 넘어,
근본적인 변화를 만드는 것까지
피어 서포트만이 아니라
환경을 바꿉니다
영마인드 링크 팀은 “힘든 학생을 어떻게 도울까”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요청하기 어려운 곳일까?”
를 묻고, 그 환경을 바꿀 해법을 찾습니다. 목표는 분명합니다. 내년에 입학할 신입생은 우리가 겪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학교의 지원 환경과 문화를 근본부터 바꾸는 것입니다.
학교 전체를 정신건강
지원 환경으로 봅니다
학생 리더들은 6대 영역 30개 항목으로 캠퍼스 정신건강 환경을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변화를 통합적으로 설계합니다.
학생 리더들은 이 제안을 들고 학교 리더십을 직접 설득하며, 캠퍼스의 구조를 바꿔갑니다.
청년이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합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멘탈헬스코리아의 첫 번째 미션이 변화를 만들 미래 정신건강 리더를 키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청년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혁신적으로 변화를 이끌 역량과 동기를 갖추도록 하는 것, 이것이 멘탈헬스코리아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멘탈헬스코리아는 정신건강 리더십 교육, 혁신 프로젝트 기획, 사회 변화 전략, 사회적 임팩트 평가까지 청년의 아이디어가 실제 변화로 이어지도록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청년들이 변화를 이끌 역량을 갖추고, 자신들에게 필요한 변화를
스스로 주도해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변화의 판’을 만드는 것.
상담실 하나가 아니라,
캠퍼스의 지원 환경 전체
영마인드 링크는 대학 정신건강 지원 환경을 6개 영역으로 평가하고, 청년의 눈으로 빈 곳을 찾아 직접 채웁니다. 학생상담센터는 그중 한 자원이며, 청년들은 정책과 거버넌스, 예방과 교육, 문화, 관계와 일상까지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학교 정신건강 정책 · 리더십 참여
인식 · 구조적 장벽 제거
커뮤니티 · 소속감
예방 · 삶의 기술
위기 감지 · 연결
서비스 · 연계 체계
청년이 변화의 주체가 되어,
학교 정신건강 지원 환경과 문화를 바꿉니다.
청년 정신건강 리더가 만든 50개의 혁신 프로젝트
전국 210명의 청년이 참여해,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청년 정신건강 문제를 다루는 50개의 혁신 프로젝트를 개발했습니다. 청년 우울, 은둔·고립, 음주 폐해 등 청년이 직면한 문제에 청년이 직접 해법을 내놓았습니다. 우수 프로젝트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 국립정신건강센터장상, 멘탈헬스코리아대표상이 수여되었습니다.
학생이 주도하는 캠퍼스 정신건강 운동의 시작
전국 51개 대학 지부가 캠퍼스 정신건강 지원 환경과 문화를 바꾸는 프로젝트를 펼치며, 영마인드 링크는 대한민국 최초의 청년 주도 정신건강 무브먼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5 영마인드 링크 임팩트 리포트」를 통해 청년들이 서로를 돌보고 지지하는 사회적 자본이 캠퍼스에 쌓여가는 과정을 분석했습니다.
학교를 진단하고, 구조를 바꾸다
선발된 50개 팀은 올해 한 단계 더 나아갔습니다.
#마주해요
2026년 9월 28일, 영마인드 링크 3기 50개 팀이 전국 캠퍼스에서 마주해요 위크를 시작합니다.
학생 리더들이 자기 학교 재학생을 위해 직접 기획한 이 캠페인은 캠퍼스의 소속감과 연결감을 높이고, 친구 사이의 우정을 바탕으로 정신건강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문화를 만듭니다. 50개 캠퍼스는 각자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저마다의 방식으로, 하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마주해요챌린지 를 검색해보세요!
전국 50개 팀 캠페인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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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별 캠페인 일정 및 장소는 변경될 수 있으며, 언론 취재 등 현장 방문 시 주최 측과 사전 협의 바랍니다.